국민은행 등 21개사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예비허가 (korea.kr)
- 핵심내용: 금융위원회, 국민은행을 포함한 21개사에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예비허가 결정
- 2020년 8월 개정 신용정보법 시행 이후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개막
- 예비허가 기업 21개사:
-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 핀테크 기업(카카오페이·뱅크샐러드·토스 등)
- 통신사·유통사 등 다양한 업종
- 마이데이터 서비스:
- 소비자 동의 하에 여러 금융기관의 데이터를 통합 조회·관리
-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자산 관리 서비스
- 정식 허가 일정: 예비허가 후 본허가 심사 거쳐 2021년 1분기 서비스 출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