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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787거시·재정 1396증시·기업 1304금융·은행 1211금리·통화 433가상자산 316
태그 전체 규제 1397정책지원 1136대외 1062대출 578세금 540
    • 오피스빌딩: 8월 서울 오피스빌딩 거래량 7건으로 전월 대비 12.5% 감소
      • 거래금액은 7,180억원으로 2021년 이후 8월 중 최대 규모
      • GBD(강남·서초): 거래량 2건 유지, 거래금액은 87.8% 급감한 640억원
      • CBD(종로·중구): 거래량 감소, 거래금액은 소폭 증가해 1,280억원
      • YBD(영등포·마포): 거래량 감소, 거래금액은 유지
    • 사무실(지식산업센터 등): 거래량 510건으로 전월 대비 256.6% 급증, 2021년 이후 월간 최대 거래량
      • 거래금액은 93.2% 급감해 741억원에 그침
      • 마곡동 신축 지식산업센터 444건(전체의 87.1%)이 대부분 차지
      • 전체 거래의 90% 이상을 법인이 주도, 대부분 법인 간 거래
    2026-10-10 부동산
    • 여신 편중: 한국수출입은행 전체 여신의 13.3%(2024년 말 기준)가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5개 차주에 집중
      • 이들에 대한 여신 합계액은 총 20조 6,370억원으로 수은 자기자본합계의 87.5%
      • 국회예산정책처가 10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지적
    • 구조적 배경: 수은은 방산·조선·해외건설 등 대규모·중장기 수출금융을 지원하도록 설립돼 일정 수준의 신용 편중이 불가피
      • 은행법은 동일인 신용공여 한도를 자기자본의 20% 이내로 제한하나, 수은법은 자기자본의 40%까지 허용
    • 건전성 우려: 특정 차주 부실 시 대규모 충당금 적립·위험가중자산 증가로 자본건전성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다고 예정처 분석
      • 2024년 국회가 수은법을 개정해 법정자본금 한도를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상향했으나, 실제 정부 출자 규모는 2조 4,000억원에 불과해 한계
      • 예정처는 대출채권 유동화, 타 정책금융기관과의 위험 분담 등 체계적 대응 방안 마련을 주문
    2026-10-10 금융·은행
    • 비과세 요건: 저축성보험은 단순히 10년 유지만으로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납입 방식별 구체 요건 충족 필요
      • 일시납: 보험료 합계액 1억원 이하 + 10년 이상 유지
      • 월 적립식: 월 보험료 합계액 150만원 이하 + 5년 이상 납입 + 10년 이상 유지
    • 과세이연 전략: 비과세 요건 미충족 시 "납입보험료를 초과하는 보험금을 수령하는 시점부터 과세"되는 구조 활용 가능
      • 세금을 면제하는 게 아니라 납부 시기를 미루는 방식
    • 기타 절세 방법: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 비과세, ISA 계좌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배우자 증여는 10년간 최대 6억원 공제
    2026-10-10 금융·은행 세금
    • 수도권 외곽 확산: 전월세난으로 촉발된 매수세가 규제지역 인근 비규제지역으로 번지는 "풍선효과" 뚜렷
      • 경기도 아파트값 상승률 지난주 0.18%
      • 정부가 7월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지정한 이후, 인접한 오산시·화성 병점·부천시·군포시 등 비규제지역으로 수요 이동
    • 지역별 상승률:
      • 오산시: 7월까지 -0.22% → 지난주 0.19%로 반등
      • 수원 권선구: 7월 이후 누적 5.31% 상승
      • 부천시 원미구: 3개월 누적 3.27% 상승
      • 군포시: 3개월간 4.36% 상승
    • 원인 분석: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삼성전자 사내대출 등에서 비롯된 경기 남부지역의 유동성"이 시장을 주도한다고 분석
    2026-10-10 부동산
    • "노인은 집은 있는데 돈이 없다": 박미선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이 10월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집코노미 박람회 2026'에서 발표
      • 강연 주제는 "초고령사회, 노인 주거 여건과 정책 재구조화"
      • 근로소득·연금만으로는 노후 소득에 한계가 있다고 진단
    • 제안 내용: 고령층이 보유한 주택을 활용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정책적 지원 필요
      • 구체적으로 주택 다운사이징 차액의 연금화 등을 활용 방안으로 제시
    2026-10-10 부동산 정책지원
    • 서울시 반박: 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을 철회한 것과 관련해, 서울시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책임론을 정면 반박
      • JYP는 2023년 고덕동 유통판매시설용지 1만675㎡를 755억3600만원에 낙찰받아 신사옥을 추진했으나, 인접 공원용지가 자족기능시설용지로 변경되며 사업을 철회
      • 서울시는 2023년 9월 분양공고에 토지이용계획 변경 가능성을 사전 고지했고, 국토부가 작년 10월 24일 용도변경을 승인하는 등 적법한 절차였다고 설명
    • 사업 추진 경과로 반박: JYP가 용도변경 고시 이후인 작년 11월 11일 건축심의를 신청하고 올해 4월 15일 건축허가까지 받는 등 사업을 계속 추진했으며, 최초 이의제기는 허가 다음날인 4월 16일이었다고 설명
      • SH는 공원용지를 원래대로 되돌리기는 어렵지만 저층배치구간 설정 등 토지이용계획 조정안을 제시했고, JYP가 13일 협의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전한 지 이틀 뒤인 8일 신사옥 건립 철회를 발표했다고 밝힘
    2026-10-09 부동산
    • 백화점 첫 안면인식결제: 토스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를 도입, 국내 백화점 업계 최초 사례
      • 9일부터 18일까지 참여 브랜드 매장에서 페이스페이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의 50%를 즉시 할인받는 프로모션 진행
      • 간편결제가 편의점·음식점을 넘어 백화점 같은 고급 매장까지 결제 영역을 넓히는 흐름
    2026-10-09 금융·은행
    • 美 정부 황금주 확보: 웨스팅하우스가 기업공개(IPO)할 경우 미국 정부가 핵심 안건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황금주'를 보유하게 되는 것으로 확인
      • 미국 정부는 지난해 웨스팅하우스와 협정을 맺어 IPO 시 지분 매입권(기업공개 가치에서 175억달러를 뺀 금액의 20%)과, 기업가치가 300억달러를 초과하면 IPO를 요구할 권리를 확보. 대신 2029년 1월까지 최소 800억달러 규모 대형 원전 계약 체결에 필요한 자금 조달·인허가를 지원해야 함
      • 웨스팅하우스는 10월 상장 절차 개시를 목표로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예비 서류를 제출, 대주주인 브룩필드·카메코는 기업가치 500억달러를 목표
    • 韓 경영참여 제약 우려: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IPO 때 한국 기업들이 지분 5~10%를 공모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에 매입할 수 있도록 미국과 협상 중이나, 이번 황금주 조항으로 지분을 확대해도 실질적 경영권 행사에는 제약이 따를 수 있다는 지적
      • 미국 정부는 앞서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를 허가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황금주를 확보한 전례가 있음
    2026-10-09 증시·기업 대외
    • 반도체 담보 구조화금융: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의 AI반도체(TPU)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아폴로·블랙스톤 등 금융사와 함께 600억달러(약 80조원) 규모 자금을 조달 중
      • 특수목적법인(SPV)을 설립해 투자자 자금으로 TPU 등 AI칩을 매입하고 앤트로픽에 임대, 앤트로픽의 사용료로 SPV가 원리금을 상환하는 구조
      • 대출 600억달러 중 420억달러는 선순위, 나머지는 후순위로 설계 — 브로드컴이 선순위 대출 일부를 보증
    • 금융시장 전이 우려: 반도체 가치가 빠르게 하락하거나 AI 기업 수익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채권을 매입한 보험사·연기금·은행으로 손실이 전이될 수 있다는 경고,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주택담보대출 부실 전이와 유사한 구조라는 지적
      • AI 기업은 이를 통해 직접 회사채 발행 부담을 줄일 수 있으나, 현금이 부족한 오라클은 올 2월 40년 만기 채권을 미국채 대비 1.95%포인트 높은 수익률로 발행하며 회사채 가치가 크게 떨어진 상태
    2026-10-09 증시·기업 대외
    • 도시계획 유연화 추진: 국토교통부가 상업·업무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개발사업자의 공공기여 부담을 낮추는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도시계획 유연화 방안 연구' 용역 발주를 준비
      • 현행 국토계획법은 용도지역 간 변경(주거→상업 등)에만 공공기여 부과 근거가 있어 지자체마다 종상향·용도변경 시 공공기여 비율 기준이 달라 혼란이 있었음. 연구 방향은 공공기여 체계 재정립·적정 이익환수 수준 도출·토지 용도 전환 수단 마련
      • 서울 도심 내 미착공 부지는 약 100만㎡, 경기 15개 규제지역은 75만㎡ 규모 — 종상향 등으로 즉시 주택공급이 가능하지만 상당기간 방치된 상태
    • 공급 둔화 배경: 올해 1~8월 서울 아파트 준공은 2만5630가구로 전년 동기(3만1695가구) 대비 19% 감소, 착공은 2만679가구로 41% 늘었으나 7월 한 달(6386가구)이 30%를 차지해 이를 제외하면 작년과 비슷한 수준
      • 서울시는 7월 강북·서남권 11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공기여율을 기존 60%에서 30%로 낮추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플러스'를 도입했고, 성남시도 재개발 의무 임대비율을 12%에서 10%로 완화
    2026-10-09 부동산 정책지원
    • 금감원 분쟁조정 판단: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은행이 고객 본인이 아닌 가족 명의 예금을 착오로 해지·지급한 경우, 업무상 주의의무를 위반했다면 민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판단
      • 2024년 9월 A씨가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지시로 본인 명의 계좌를 해지하려 은행을 찾았으나, 직원이 착오로 아들 B씨 명의 예탁금 계좌를 해지해 5000만원을 수표로 지급
      • 금감원은 예금계약 당사자가 B씨인 만큼 은행이 B씨에게 원금 5000만원과 약정 만기까지의 이자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
    • A씨 부당이득 반환은 어렵다고 판단: A씨가 받은 돈을 소비하지 않고 수표 형태로 보관하다 사기범에게 전달해, 실질적 이득을 본 사람은 사기범이라는 이유로 은행의 A씨에 대한 부당이득 반환 청구는 쉽지 않다고 봄
      • 조정안은 금융사와 A·B씨가 수락일로부터 20일 이내 수락하면 성립
    2026-10-09 금융·은행 규제
    • 국평 20억 돌파: 서울 동대문구가 뉴타운 정비사업과 청량리역 GTX 개발 호재로 노후 주거지에서 새 주거 거점으로 변모, 전용 84㎡(국민평형) 거래가가 20억원을 넘어섬
      •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 전용 84㎡는 8월 20억6000만원에 거래 — 5월 거래가(18억3000만원)보다 2억3000만원 오른 신고가. 2023년 분양가는 12억~14억원대였고 1순위 경쟁률 16.9대 1로 '흥행 실패' 평가를 받았던 단지
      • 전농동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전용 84㎡는 7월 20억3500만원과 21억4000만원에 잇따라 거래
    • 뉴타운 입주 물량: 이문·휘경뉴타운에서는 지난해 3개 대단지에서만 9000가구 넘게 입주, 전농·답십리뉴타운이 먼저 주거환경을 바꾼 데 이어 청량리 상업시설·GTX 개발이 더해지는 모습
    2026-10-09 부동산
    • 클러스터 조성 가속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 일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처음 방문해 "가장 빠른 속도로 조성을 진행하겠다"고 밝힘
      • SK하이닉스는 지난 6월 삼성전자와 함께 826만㎡(약 250만평) 규모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공장 4기를 조성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생산규모 확대 가능성: 최 회장은 호남 클러스터를 용인 클러스터의 3분의 2 규모로 계획 중이나, 메모리 수요가 더 늘어나면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도 시사 — 업계는 용인 반도체 공장 4기의 총 생산능력을 12인치 웨이퍼 기준 월 120만장으로 추정하며, 이를 기준으로 광주에는 월 80만장 규모의 설비가 들어설 것으로 관측
      • 용수·전력 인프라 구축이 늦어지더라도 기초 공사(파일링)를 먼저 시작해 비용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도 밝힘
    2026-10-09 증시·기업
    • 시공사 선정 절차 본격화: 성남 분당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4곳 중 특별정비구역 목련마을(LH 시행 공공방식)의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 — GS건설·대우건설·HDC현대산업개발(IPARK현산) 3파전
      • 목련마을은 야탑동 대원·성환·두원·드래곤·삼정·미원 등 10개 빌라단지 1107가구·상가 33실로 구성 → 최고 34층, 2475가구(민간임대 74가구) 아파트로 재건축, 2028년 관리처분·이주, 2029년 착공 목표
      • LH 분석 기준 용적률 270%·일반분양가 3.3㎡당 3850만원·공사비 3.3㎡당 850만원 적용 시 전용 59㎡ 소유주는 약 4000만원을 돌려받는 것으로 추산, 공공기여금은 3165억원으로 산정
    • 나머지 선도지구 현황: 샛별마을(5050가구, 하나자산신탁 시행)은 주민총회 완료, 시범단지(6049가구, 한국자산신탁)·양지마을(6839가구, 대신자산신탁)은 각각 17일·24일 주민총회 예정,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목표
      • 선도지구 4곳 재건축 후 총 2만413가구 규모. 올해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에는 50개 구역·6만6000가구가 신청해 지정 물량(1만2000가구)의 5배를 웃돎
    2026-10-09 부동산
    • 삼성월렛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스마트폰 지갑 '삼성월렛'에 달러 스테이블코인(USDC) 기반 해외송금 기능을 추가, 이달 마지막 주부터 미국 갤럭시 이용자 대상 출시
      • 지원 대상은 갤럭시 8200만대, 코인베이스가 서비스에 참여해 발표. 처음 지원하는 코인은 서클이 발행하는 USD코인(USDC)
      • 온라인·매장 결제 적용도 검토 중이며,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
    2026-10-09 가상자산
    • LTA 확산 배경: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빅테크의 반도체 공급난이 심화되며, 장기공급계약(LTA)이 메모리를 넘어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전력기기 등 AI 부품산업 전반으로 확산
      • 삼성전자는 내년 메모리 공급 물량의 80% 가까이를 LTA로 확보, SK하이닉스도 주요 고객사와 LTA 체결을 마무리
      • 마이크론의 전략적 고객계약(SCA) 체결 건수는 2분기 16건에서 3분기 26건으로 증가, 낸드플래시 제조사 샌디스크도 빅테크 등 8곳과 LTA 체결
    • 부품·인프라까지 확산: 삼성전기는 대만 델타일렉트로닉스와 7000억원 규모 MLCC 공급 LTA를 조만간 체결할 예정 — 올해 들어 6건의 MLCC LTA를 성사시켰고 누적 수주 규모는 4조6000억원에 달할 전망
      • LS전선은 메타·구글 등 미국 빅테크와 5년 단위 버스덕트 LTA를 체결, LG전자는 미국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에어'와 5조원 규모 칠러 공급 계약을 체결
    2026-10-09 증시·기업
    • KIC법 개정안 발의: 오기형 의원 등 10명이 한국투자공사(KIC)에 '전략투자계정'을 신설해 국부펀드로 운용하고 차입금 조달을 허용하는 '한국투자공사법' 개정안을 발의
      • 차입은 금융회사 대출로 제한되며 회사채 발행은 불허, 차입금 조달은 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야 함
    • 초기 자본금 20조원 구상: 정부는 7월 발표한 도입 방안에서 산업은행·수출입은행·기업은행 등 공공기관 주식 약 16조원과 상속·증여세 물납주식 약 4조원을 현물출자하고, 미래대응기금에서 5000억원을 현금출자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본금 20조원 이상을 조성할 계획
      •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내년 투자에 활용 가능한 현금성 자산은 미래대응기금 출자금 5000억원과 공공기관 주식 배당금 5000억원을 합쳐 약 1조원에 그칠 전망
    • 차입 목적과 리스크: 정부는 투자재원 부족을 대출로 충당할 계획은 없다며, 차입 허용은 자금 운용과 집행 시점이 달라 생기는 일시적 '자금 미스매칭' 대응 목적이라고 설명. 다만 향후 차입금이 투자 확대 수단으로 전용되면 KIC 재무건전성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
    2026-10-09 거시·재정
    • 경상수지: 8월 흑자 461억1000만달러(역대 2위, 6월 497억3000만달러가 최대), 전월 대비 40억3000만달러 증가
    • 상품수지: 8월 흑자 468억1000만달러(역대 2위), 전월 대비 63억8000만달러 확대
    • 수출: 총 1048억달러(전년동월대비 82.1% 증가), 3개월 연속 1000억달러 초과 / 수입: 579억9000만달러(전년동월대비 23.8% 증가)
    • 반도체 수출 급증: 통관 기준 206.1% 증가, 정보통신기기 137.4% 증가, 전기·전자제품 전체 164.8% 증가
    • 지역별 수출 증가율: 중국 119.4%, 동남아 91.7%, 미국 89.2%
    2026-10-08 거시·재정 대외
    • 시장 규모(7월 말 기준): 토큰화 실물자산(RWA) 약 650억달러(고정수익 자산 480억달러, 주식 23억달러), 토큰화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 3710억달러
    • 미국 토큰화 주식시장 특징: 정규거래시간 외 체결 비중 거래량의 50% 이상, 소수점 단위 거래 약 80%, 실현변동성이 전통시장보다 약 1.5배 높음
    • IMF 경고: "토큰화가 거래비용·결제시간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운영·인프라 측면의 새로운 취약성을 키울 수 있다"
      • 구체적 위험: 스마트계약·오라클 의존도 증가, 담보 재사용·자동청산으로 유동성·레버리지·전염 위험 확대,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 신용·유동성·전염·집중 위험 증가, 블록체인 브릿지 사이버공격 위험
    • 한국 관련: 내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금융위원회는 기관투자자 중심 도입 후 일반투자자로 확대할 계획
    2026-10-08 가상자산 대외
    • 당기순이익(연결 기준): 상반기 17조6000억원, 전년동기(15조4000억원)보다 2조2000억원 증가 — 역대 최대 기록
    • 자산·자본 현황: 총자산 4391조원(전년말대비 8.0% 증가), BIS 기준 보통주자본비율 13.36%(전년말대비 0.21%포인트 상승), 비은행지주 자기자본비율 162.49%
    • 건전성 지표: 고정이하여신비율 1.03%(전년말대비 0.08%포인트 상승), 대손충당금적립률 96.5%(전년말대비 10.3%포인트 하락)
    • 분야별 순익 변동: 금융투자 2조1000억원 증가(주요 성장 요인), 은행 8000억원 감소, 보험 2000억원 증가, 여신전문금융사 5000억원 증가
    • 증가 배경: 상반기 증시 호조와 환율·금리 변동성 확대로 유가증권·수수료·외환 등 비이자이익이 늘어난 영향
    2026-10-08 금융·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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