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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142거시·재정 1049증시·기업 852금융·은행 809금리·통화 267가상자산 182
태그 전체 규제 994정책지원 878대외 624대출 353세금 350
    • 판매 실적: 2026년 상반기 상용차 판매 7만3042대로 전년 동기(8만4533대) 대비 13.6% 감소,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저 수준
      • 2023년 상반기(12만4408대)와 비교하면 3년 새 41.3% 급감
      • 트럭 4만7242대(-7.9%), 특수차 5751대(-29.5%, 전년 8160대), 버스 2만49대(-20.1%)
      • 현대 포터(1톤) 2만6850대(-5.4%, 전년 2만8379대), 기아 봉고 1만6415대(-8.2%)
      • 현대 5톤 트럭 2007대(-41.8%, 전년 3451대), 현대 마이티 2480대(-27.5%, 전년 3420대)
    • 배경: 자영업자 대출잔액이 2026년 1분기 기준 1095.5조원으로 역대 최대, 연체율은 2025년 말 1.86%에서 2.04%로 상승. 설문에서 57.0%가 "여건이 악화됐다"고 응답
    • 건설업 실적은 20개월 연속 감소, 2026년 5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2.2% 줄어든 192만명
    2026-08-10 거시·재정
    • 주담대 이자공제 문제: 무주택 또는 1주택자가 6억원 이하 주택 구입 시 연 600만~2000만원의 이자 상환액을 공제받을 수 있으나, 각자 1주택을 보유한 두 사람이 결혼하면 세대 기준 2주택이 되어 이 공제가 끊김. 정부는 혼인 가구의 공제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 중
    • 2주택 취득세 문제: 혼인신고 전 단독으로 집을 사면 취득세 1~3%지만, 혼인신고 후 취득하면 2주택자로 분류돼 규제지역 기준 8% 중과세율이 적용됨
      • 6억원 주택 기준으로 취득세 부담이 600만원에서 4800만원까지 커질 수 있음
    • 생애최초 특례: 현재는 부부 모두 무주택 이력이어야 12억원 이하 주택 구입 시 특례를 받을 수 있는데, 배우자 한쪽에 주택 소유 이력이 있어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
    2026-08-10 부동산 세금정책지원
    • 투자은행 진단: JP모건은 "가장 나쁜 국면은 지나갔다", 모건스탠리는 "가장 가파른 조정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 최근 관련 주가가 최대 30% 하락했음에도 AI 수요와 공급 제약을 근거로 업황 펀더멘털은 견조하다는 시각
    • 주가와 업황의 괴리: 8월 10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장중 약 2% 상승 출발했으나 결국 각각 0.4~0.1% 하락 마감
    • 자금 이동 전망: 투자자 관심이 메모리 대형주에서 반도체 장비, 고성능 기판, 고속 커넥터, 전력 인프라 등 AI 사이클의 다음 병목 구간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분석. 실제로 PSK(+12%), 셈테크홀딩스(+20.5%), RF머트리얼즈(+17.2%) 등 관련 중소형주가 대형 메모리주보다 강세를 보임
    2026-08-10 증시·기업
    • 대상 지역: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 남선면·일직면·임하면, 의성군 단촌면 등 4개 면이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세청이 세정지원에 나섬
    • 세정지원 내용: 법인세·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의 신고·납부기한을 최대 2년까지 연장. 법인은 8월 말 납부 예정이던 법인세 중간예납세액의 납부기한이 별도 신청 없이 10월 말까지 2개월 직권 연장됨
      • 압류·매각 유예 최대 2년, 세무조사(농·축산·과수업자 등) 유예, 국세환급금 조기 지급
      • 호우로 사업용 자산의 20% 이상을 상실한 사업자는 상실 비율에 따라 소득세·법인세를 공제받을 수 있음(재해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
    • 신청 방법: 안동세무서 호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 우편, 홈택스(hometax.go.kr)를 통해 신청 가능
    2026-08-10 거시·재정 세금정책지원
    • 지수: 코스닥 854.47(전일比 55.66포인트, +6.97%), 코스피 6299.66(+40.89포인트, +0.65%)로 6300선 회복에는 실패
      • 코스닥은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오전 9시50분)됐고, 이달 들어서만 4번째 발동
    • 수급: 코스피는 개인 8930억원·기관 5741억원 순매수, 외국인 1조4937억원 순매도. 코스닥은 외국인 1054억원·기관 5661억원 순매수, 개인 6727억원 순매도
    • 종목별 등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고 보합권(-0.4~-0.1%) 마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5.01%), 현대차(+3.16%), LG에너지솔루션(+2.08%) 상승
    • 코스닥 주도주: 알테오젠(+14.10%), 조성엔지니어링(+13.30%), 워닉스IPS(+11.44%) 등 급등, 소부장·바이오 업종이 랠리 주도
    2026-08-10 증시·기업
    • 일정: MSCI가 8월 13일 한국시각 새벽 정기 리뷰 결과를 발표하며, 실제 지수 변경은 8월 31일 종가를 기준으로 9월 1일부터 반영됨
    • 편입 후보: LG이노텍이 MSCI 코리아 지수에 신규 편입될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됨
    • 제외 후보: HLB 등이 지수에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됨
    • 편입 전 선매수, 제외 이후 수급 회복 등을 노린 차별화된 투자전략이 거론되고 있음
    2026-08-10 증시·기업
    • 시장 반응: 대전 둔산1동('대전 8학군')이 7월 15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로 지정된 후, 지정 단지 6곳의 매물은 144건에서 86건으로 2주 만에 40% 줄어듦
      • 과정한양(85㎡)은 5억85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2주 새 14% 이상 급등. 한가람(40㎡)은 2021년 고점(2억8000만원)을 넘어 3억5000만원까지 올랐고 현재 호가는 약 4억원
      • 13·14구역 15개 비교 평형 중 13개가 이미 2021년 고점을 웃돎
    • 정비사업 진행: 추진위는 2월 발족 이후 10주 만에 주민동의율 95%를 확보, 연내 정비구역 지정과 2027년 3분기 조합설립을 목표로 함. 총사업비는 약 3조원 추산
    • 후속 대책(과열 방지): 대전시는 2035년까지 총 4만8721가구 정비를 목표로, 2026년 5000가구·2027년 4000가구(최대 6000가구)를 순차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이번 1차 선정에서는 둔산동 9곳·송촌·중리·법동 1곳 등 10곳이 신청해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한양) 2곳이 선정됨. 시 관계자는 "10월 중 주민 의견을 모아 구체적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힘
    2026-08-10 부동산 정책지원
    • 환율 흐름: 8월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418.4원에 마감, 4거래일 만에 반등
      • 장 초반 미국 고용지표 부진 여파로 1407.3원까지 밀려 2025년 10월 이후 약 10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1400원대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일중 변동폭은 12원(고가 1419.3원)
    • 하락 요인: 7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이 시장 예상치(8만명 증가)를 크게 밑도는 2만3000명 감소로 발표되며 달러 약세 압력
    • 반등 요인: 저가 결제 수요와 함께 외국인 주식 매도자금의 환전 수요, SK하이닉스 ADR 관련 달러 매도 압력 완화가 겹침. 엔·달러도 155엔에서 158엔대로 반등
    • 이번 주 환율 방향은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관건
    2026-08-10 금리·통화 대외
    • 규모: 씨티은행이 미국·영국 등 5개 시장에서 '씨티 토큰 서비스(CTS)'를 통해 하루 10억달러 이상을 처리 중이라고 씨티 글로벌 상품총괄 암브리시 반살이 밝힘. 씨티의 총자산은 2026년 6월 기준 2조8946억달러
      • 비교 대상으로 JP모건은 자체 서비스 '키넥시스'를 통해 하루 70억달러를 처리 중
    • 작동 방식: 기업이 해외 송금을 요청하면 예금이 자동으로 디지털 토큰으로 전환돼 씨티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실시간 이체된 뒤, 수취인 계좌에서 다시 일반 예금으로 전환됨. 고객은 블록체인이 작동한다는 사실을 몰라도 기존 씨티 계좌처럼 이용 가능
    • 가동 시간: 미국 금융시장이 휴장한 7월 4일에도 정상 작동해, 기업들이 지역 법인에 과도한 현금을 미리 배치하지 않고도 마진콜 등 긴급 유동성 수요에 즉시 대응할 수 있게 함
    • 한국의 격차: 해외 금융기관들이 하루 조 단위 토큰 거래를 처리하는 것과 달리, 한국 은행권은 예금 토큰화나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
    2026-08-10 가상자산 대외
    • 주가: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은 8월 10일 34만8000원(+14.10%)에 마감, 장중 한때 16% 넘게 올라 35만원을 웃돌기도 함
    • 지분 매입: 블랙록이 8월 7일 종가 기준 269만4448주(지분율 5.03%)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
    • 실적: 2분기 매출 688억9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5% 증가, 영업이익 341억8000만원·순이익 299억89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 주가 추이: 7월 22일 저점(20만6213원) 대비 46.60% 상승, 코스닥 시장 활황과 실적 개선세가 겹친 결과로 분석됨
    2026-08-10 증시·기업
    • 주가: 8월 10일 산일전기 주가는 16.85% 급등해 18만3800원에 마감. 최근 일주일간으로는 26.24% 상승
    • 실적·수주: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블룸에너지 등 데이터센터 관련 고객사向 수주가 16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 성장 전망: 데이터센터向 변압기 수요 확대에 더해, 초고압 변압기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어서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
    2026-08-10 증시·기업
    • 배경: 정부가 8월 3일 발표한 세제개편안은 기존 일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최장 5년 계약으로 제한하고 연 2000만원 납입한도의 이월(롤오버)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음
    • 여당 반발: 더불어민주당은 기존 ISA 혜택은 유지하되, 별도 상품으로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자는 대안을 제시
    • 정부 반응: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여당의 제안에 공감한다"며 8월 4~20일 입법예고 기간 중 여론을 수렴해 보완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힘
    • 아울러 개편이 취지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기 위한 '주가 억제 평가 방법'에 관한 전문가 포럼도 개최하기로 함
    2026-08-10 금융·은행 세금규제
    • 세제개편 내용: 정부가 비거주자·초고가 1주택자를 겨냥해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관련 세법을 개정. 비거주자는 공시가격 9억원(시가 약 14억원)부터 종부세를 부담하게 됨
    • 시점 요인: 2028년부터는 단순 보유만으로는 장기거주공제를 받을 수 없게 돼, 비거주 주택 보유자들이 유예기간이 끝나기 전인 2027년 4~5월경 매도를 서두를 것으로 전망됨
    • 수요 이동: 세제 혜택을 노린 매수 수요가 20억원 이하 주택('덜 똘똘한 한채')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됨
    2026-08-10 부동산 세금
    • 정책 배경: 정부가 4월 발표한 유휴 지식산업센터(지산)를 청년·신혼부부용 준주택으로 전환하는 정책이 발표 4개월째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음
    • 실적 부진: 서울 지산 등록 수는 1월 329개→7월 336개로 7개(2.1%) 증가에 그쳤고, 승인 건수는 오히려 67개→59개로 감소. 인천은 1월부터 7월까지 71개로 변동 없음. 경기는 579개→601개(+22개)로 늘었지만 이 중 10여개는 정책과 무관한 과천 클러스터의 기존 예정 준공 물량
    • 구조적 한계: LH 관계자는 "열선도 배관도 없는" 지식산업센터는 호텔과 달리 기초 주거 인프라가 전무해, 벽체·천장 배선·바닥 등을 구조 안전을 확보하며 대대적으로 개조해야 한다고 설명
    • 5월 29일 신청 마감 결과는 지식산업센터가 별도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아 정확한 신청 건수 파악이 어려운 상태
    2026-08-10 부동산 정책지원
    • 지분율 변화: 외국인 보유 지분율이 금호건설 2.30%→4.02%(+1.72%p), 금호타이어 8.17%→9.87%, 현대백화점 27.26%→28.29%, 호텔신라 20.57%→21.49%, 팬오션 17.30%→18.18%, BGF리테일 38.28%→39.03%로 각각 상승
    • 배경: 반도체주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외국인 자금이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건설·유통·내수 소비 관련주로 옮겨가는 흐름으로 분석됨
    2026-08-10 증시·기업
    • 한남 특별재개발: 한남·보광·이태원·동빙고동 일대 약 111만㎡ 규모로 "서울 최대 규모의 한강변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한남 특별재개발촉진지구가 핵심 사업
    • 입지: 남산을 배경으로 한강을 앞에 둔 '배산임수' 지형으로, 강남에 견줄 수 있는 최고급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평가됨
    • 개발 계기: 과거 미군기지와 고도제한으로 "개발 불모지"로 불렸던 용산이 기지 이전·공원 반환과 용산정비창 개발사업을 계기로 개발이 가속화되는 중
    2026-08-10 부동산
    • 일본의 조치: 일본 경제산업성이 7월 30일 한국산 아연도금강판·코일에 대해 잠정 반덤핑관세를 발표, 8월 8일부터 12월 7일까지 적용
      • 포스코 29.2%, KG스틸 등 나머지 기업은 38%의 잠정관세율 적용
      • 대상 물량은 연간 30만~40만톤, 수출액 약 3000억원 규모
    • 한국 업계 반박: "2024년 한국산 제품의 일본 내 연평균 수입가격(톤당 111만7000원)이 오히려 일본 내수 유통가격(톤당 111만8000원)보다 낮지 않다"는 논리로 덤핑 소지가 없다고 주장
    • 배경: 한국 산업통상부가 2026년 2월 일본·중국산 열연코일에 반덤핑관세(일본 31.58~33.43%, 중국 28.16~33.10%)를 부과한 데 대한 보복성 조치로 해석됨
    2026-08-10 거시·재정 대외
    • 매출 격차(2026년 3월 기준): 지방 상권의 점포당 월평균 매출은 1751만원으로, 수도권(2452만원, 지방의 1.4배)·서울(4890만원, 지방의 2.8배)에 크게 못 미침. 지방 매출은 서울의 35.8% 수준
    • 방문자 수 격차: 월 방문자 수도 지방 31.6명, 수도권 65.7명, 서울 116.6명으로, 지방은 서울의 27.1%에 그침
    • 상권활력지수(2026년 3월): 전국 평균 53.4, 지방 50.7, 서울·수도권 60.1. 2024년 이후 전국 지수가 하락하며 성장 정체가 이어지는 추세
    • 예외 사례: 전주 객리단길, 부산 서면 등 외부 관광 수요를 끌어들이는 상권은 유동인구 증가와 공실률 감소로 회복력을 보임. KB금융이 전국 약 1200개 상권을 분석
    2026-08-10 거시·재정
    • 증시 급락: 코스피는 2026년 6월 19일 9385.59로 고점을 찍은 뒤 7월 29일 5262.77까지 40% 넘게 급락
    • 가계대출 연체 악화(5대 은행, 2026년 6월 기준): 마이너스통장 연체율 0.22%(2025년말 대비 +0.04%p), 잔액은 39.9조원→43.3조원(+8.5%). 신용대출 연체율 0.35%(+0.05%p), 잔액 103.4조원→107.1조원(+3.6%), 연체금액은 3140억원→3750억원(+19.4%)
    • 월세 급등: 서울 아파트 월세는 1~7월 3.37% 상승, 전년 동기(0.78%) 대비 약 4배. 월세가격지수는 103.98로 역대 최고
    • 자산 불평등: 순자산 기준 지니계수는 2025년 0.625로 역대 최고, 2017년(0.584)보다 확대. 증시 변동성과 주거비 상승이 무자산층에 더 큰 타격을 주는 구조라는 분석
    2026-08-10 거시·재정
    • 트렌드: 금융그룹을 포함해 건설·호텔 업계가 잇따라 도심 시니어타운 사업에 뛰어드는 중. 활동적인 고소득 노년층이 인프라가 갖춰진 도심 입지를 선호하는 흐름
    • 가격대 다변화: 기존 서울 도심 시니어타운은 보증금 10억원 안팎에 월 생활비 400만~500만원대가 대다수였으나, 최근에는 보증금 1억원 이하에 월 생활비 200만원 초반대인 '가성비' 상품도 속속 등장
    • 입지 요건: 3차 병원까지 20분 이내 접근성을 갖춘 곳이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남.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카운티(2024년 초 개관)가 서울 중심 생활권을 유지하면서도 의료 인프라를 확보한 도심형 모델의 사례로 꼽힘
    2026-08-10 부동산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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