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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142거시·재정 1049증시·기업 852금융·은행 809금리·통화 267가상자산 182
태그 전체 규제 994정책지원 878대외 624대출 353세금 350
    • 키도인더스트리: 모터사이클 전문 장비 제조업체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노림. 레저산업 특유의 경기 민감성이 리스크 요인으로 꼽힘
    • 해치텍: 차량·산업용 센서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팹리스 기업.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 중이나 실적 변동성이 관건
    • 니어스랩: AI 자율비행 드론 전문기업으로, 풍력발전기 점검 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음. 국방·산업안전 분야로 성장 기회가 있으나 수익성은 과제로 남음
    2026-08-10 증시·기업
    • 사례: 압구정한양2차(147㎡)에 20년째 실거주 중인 60대 소유자의 보유세 부담은 2026년 1829만원에서 2027년 3439만원, 2028년 9930만원, 2029년 약 1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
    • 비교 사례: 같은 단지 10년 거주자는 2027년 기준 3999만원(2026년 대비 89.6% 증가)까지 오를 전망. 압구정 신현대9차(111㎡)는 2026년 1145만원에서 2027년 2708만원, 2028년 6818만원으로 늘어남
    • 변수: 실거주 기간과 만 65세 이상 고령자 공제 적용 여부에 따라 세액이 크게 갈림. 잠실의 한 공공주택 사례에서는 실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액이 약 30만원 차이가 남
    • 위 추산은 공시가격이 현재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오른다는 가정에 기반한 것으로, 공시가격이 더 크게 오르면 세 부담은 추가로 늘어날 수 있음
    2026-08-10 부동산 세금
    • 핵심 메시지: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단기수익 추구 투자보다 장기 성장성 중심 투자 강조 —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돈을 벌려고 싼 주식이나 레버리지에 투자한다"며 레버리지 투자의 어려움을 지적
    • 투자 전략: "시장 전망보다 방향과 시간이 중요하다"는 입장 — 단기 고수익보다 장기 투자기간 설정, 한국이 경쟁력 있는 산업 선택을 강조
    • 신규 상품: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출시 — 반도체·자동차·조선·방산·원전 분야 포함
    • 시장 기회: 중국을 제외한 공급망의 공급부족을 기회로 판단, 수요보다 공급 안정성이 투자판단의 중요 요소라고 강조
    2026-08-10 증시·기업
    • 최종 가입 현황: 청년미래적금 신청 234만3000명 중 심사통과 154만7000명, 최종가입 138만5000명
    • 유형별: 일반형 98만3000명(70.9%), 우대형 38만9000명(28.1%), 비과세만 해당 1만2000명(0.9%)
    • 연령대별: 25~29세 52만4000명(37.8%, 최다), 30~34세 51만명(36.8%), 19~24세 29만명(20.9%)
    • 탈락 사유(79만6000명): 가구원 소득정보 미동의·서류 미제출 40만9000명, 개인소득 요건 미충족 21만1000명, 가구소득 기준 초과 16만5000명
    • 상품 특성: 3년 만기, 일반형 연 최고 13.2~14.4%·우대형 연 최고 18.2~19.4% 수준의 수익 효과
    • 향후 계획: 금융위는 서류 미제출 등 탈락자 대상으로 9월 추가모집 시 재신청 기회를 제공할 예정, 구체적 일정은 조만간 안내
    2026-08-10 금융·은행 정책지원
    • 통계: 국가데이터처 2025년 11월 기준, 판잣집·비닐하우스·숙박업소 등 거주 주거취약가구 54만5000가구 — 전체가구(2324만6000가구)의 2.3%
    • 구성: 숙박업소 객실 5만8000가구, 판잣집·비닐하우스 9410가구, 공사장 임시막사 등 기타 47만8000가구
    • 증가 추세: 2015년 40만3000가구→2020년 49만가구(21.5%↑), 지난해는 2020년 대비 11.2% 추가 증가
    • 지역별: 경기도 14만8000가구(최다), 서울 13만1000가구
    • 모순적 상황: 주택보급률 103% 달성에도 안정적 주거를 갖추지 못한 가구는 오히려 증가 — 폭염기 냉방시설 부족·단열 저하로 취약계층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
    2026-08-10 부동산
    • 거래 개요: IMM크레딧앤솔루션이 반도체 후공정업체 하나머티리얼즈가 발행하는 교환사채(EB) 1000억원을 인수
    • 채권 구조: 표면이자율·만기이자율 모두 0%인 '0·0채권', 만기 2028년 9월(2년), 딜 클로징 2026년 9월 14일
    • 교환 메커니즘: EB는 하나머티리얼즈가 보유한 하나마이크론 보통주로 교환 가능, IMM크레딧은 다음달부터 교환권리 행사 가능
    • 투자 의의: 채권투자로 하방안정성을 확보하면서 하나마이크론 주가상승 시 수익 기대도 가능
    • 회사 배경: 하나마이크론은 국내 1위 종합반도체 후공정(OSAT) 기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과 협력관계
    2026-08-10 증시·기업
    • 배경: 업비트·빗썸 같은 대형 거래소가 국내 은행·증권사·IT업체에 인수되자, 해외 거래소들의 관심이 원화거래 미지원 코인마켓 거래소로 이동
    • 주요 플레이어: 미국 코인베이스, 중국 비트겟·바이비트 — 국내 인수 대상은 포블·플라이빗·BTX·프라뱅·비블록·빗크몬 등
    • 전략: 코인마켓 거래소는 거래량이 거의 없지만 VASP(가상자산사업자) 면허를 보유해 국내 진출의 우회로 역할이 가능 — 거래량이 전무한 코인마켓 거래소들이 비용을 감수하며 VASP 재신고를 준비 중
    • 규제 변화: 8월 20일 시행되는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으로 기존 VASP는 11월 20일까지 강화된 기준(대주주 적격성·재무상태 등)에 맞춰 재신고해야 함
    • 전망: 업계는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을 갖춘 3~4곳이 실제 인수가치가 있다고 보며, 연말부터 인수·투자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측
    2026-08-10 가상자산 규제
    • 1년물 통합발행기간 연장: 기존 2개월→3개월로 확대 — 동일 종목 발행잔액을 늘려 유통시장 거래 물량 확대가 목적
    • 통합발행일 변경: 매년 1·3·5·7·9·11월 9일→분기별(3·6·9·12월) 1일로 변경
    • 중도환매 확대: 월 1회→월 2회로 확대 — 매월 첫째 화요일(중도환매Ⅰ, 1년물 1종목·2·3년물 각 1종목), 셋째 화요일(중도환매Ⅱ, 약 3종목)
    • 입찰 일정 조정: 1년물 둘째 수요일→첫째 수요일, 2년물 첫째 수요일→둘째 수요일(3년물·이표채는 기존 유지)
    • 지표종목 신규 도입: 만기별 최근 발행 종목을 지표종목으로 지정해 거래 활성화와 시장 벤치마크 기능 강화
    • 시행: 8월 31일부터, 9월 통안증권 발행계획부터 적용
    • 취지·우려: 유통시장 거래 활성화로 한은의 지급준비금 조절 기능과 공개시장운영 수단 활용도 강화 기대. 다만 MMF 등 단기자금운용기관의 만기 다양성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음
    2026-08-10 금리·통화
    • 핵심 내용: 한정섭 삼일PwC 리얼에셋그룹 부대표, 기업의 부동산·인프라 자산 매각 자문의 초점이 단순 매각가능성에서 "기업가치를 가장 잘 방어할 수 있는" 구조설계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
    • 유동화 수요 증가 전망: 금리 인상으로 차입부담이 커지면서 비핵심자산 유동화를 추진하는 기업이 늘어날 전망 — 과거와 달리 단순 자산보유만으로는 기업가치 방어가 어려워진 상황
    • 거래 구조 다양화: 세일앤리스백·리파이낸싱·리츠(부동산투자신탁) 편입·조인트벤처 등 정교한 매각방식 검토 필요성을 강조
    • 인식 전환: 과거 유동화를 위기신호로 보던 인식에서 벗어나 "자산가치 상승 전략"으로 재평가하는 추세 — 공실해소·리모델링·용도전환 등을 통해 현재가치뿐 아니라 미래성장성도 함께 고려
    2026-08-10 증시·기업
    • 지분 확대: 한화시스템이 최근 한달간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지분 3.45%를 장내매입하며 한화그룹 총 지분율이 12.44%→15.89%로 상승
    • 계열사별 지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0%, 한화시스템 4.9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법인 1.01%
    • 기업결합 신고: 15% 이상 지분 취득 규정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할 예정
    • 경영 방침: 한화그룹은 2대주주(최대주주는 한국수출입은행 26.41%)로서 양사 사업협력 시너지를 추구하며, 2040년까지 55조원을 투자해 우주·항공·방위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2026-08-10 증시·기업
    • 배경: 금융감독원이 해외부동산 공모펀드의 원금 손실 사례와 분쟁 민원이 지속 접수되고 있다며 투자자 주의를 당부
    • 원금손실 구조: 운용사가 현지 금융기관에서 차입한 자금으로 부동산을 매입하는데, 부동산 가격이 소폭만 하락해도 투자금 전부를 잃을 수 있음 — 대출금을 제때 못 갚으면 담보권 행사로 강제매각돼 투자자 수익이 감소
    • 배당중단 위험('캐시 트랩'): 담보인정비율(LTV)과 공실률이 기준을 초과하면 임대수익이 금융기관에 우선 귀속돼 투자자 배당이 중단될 수 있음
    • 허위 홍보 문제: 일부 증권사가 해당 펀드를 "확정이자를 받는 상품"으로 부정확하게 홍보한 것으로 조사됨
    • 금감원은 투자자들에게 실제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릴 것을 당부
    2026-08-10 금융·은행 규제
    • 제2기 특위 출범 및 대전 기본계획 심의: 국토교통부가 8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기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위원회 민간위원(16명) 위촉식을 열고 제5차 특위 회의에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을 심의·승인
      • 부산에 이어 지방권 두 번째, 충청권 최초 사례. 위원회는 국토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13명·민간위원 16명 등 30명으로 구성, 민간위원 임기는 2028년 8월까지 2년
    • 둔산지구: 부지 약 868만㎡, 노후주택 7만4000가구→신규 9만5000가구(약 2만1000가구 순증), 용적률 224%→360%로 상향, 이주 수요 약 4만8721가구, 연 4900가구씩 10년간 정비
    • 송촌·중리·법동지구: 노후주택 2만7000가구→신규 3만3000가구, 용적률 227%→360%로 상향, 인구 약 5만9000명→6만9000명, 이주 수요 1만6842가구, 연 1700가구씩 10년간 정비
    • 기반시설 확충: 공원 6만3200㎡ 신규 조성, 광역도로 신설(와동~신탄진동 7.4㎞, 비래동~와동 5.3㎞)
    2026-08-10 부동산 정책지원
    • 보도 내용: 대량해지율을 현행 80~100%에서 보장성 25%·저축성 35%로 현실화하는 방안이 유력 검토된다는 보도, 계약초기 적자였다가 흑자전환되는 계약(부채가 음수)은 해약준비금을 '0'으로 처리하는 방안도 거론된다는 내용, 내년 기본자본비율 규제 도입에 맞춰 근본적 개선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옴
    • 금융위 해명: "보험회사의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
    • 문의처: 금융위원회 보험과, 금융감독원 계리리스크감독국
    2026-08-10 금융·은행 규제
    • 가격 급락 사례 (8월 3일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압구정 현대8차(107㎡) 7월 57억원→현재 48~49억원(8~9억원 하락), 압구정 2구역 신현대(182㎡) 7월 105억원→현재 85억원(20억원 하락), 대치동 은마아파트(76㎡) 올해 최고 38억원→현재 31~32억원(최대 7억원 하락), 은마(84㎡) 연초 42억원→현재 35억원
      • 원인: 40억원 이상 주택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 매물 급증: 강남구·서초구 아파트 매물이 일주일 새 350~380건씩 증가, 7월 실거래가 대비 5억원 이상 호가를 낮춘 매물도 늘어나는 추세
    • 보유세 인상 체감 사례: 압구정한양2차(147㎡, 20년 보유·거주) 보유세 2026년 1,829만원→2027년 3,439만원→2028년 9,930만원→2029년 약 1억원. 압구정신현대9차(111㎡) 2026년 1,145만원→2028년 6,818만원. 은마(84㎡) 2026년 679만원→2028년 1,358만원
      • 세무사 우병탁 분석: 2006년 취득 후 계속 보유·거주를 가정해 세액공제를 적용한 결과
    • 거래 제약: 25억원 초과 주택은 대출 한도가 최대 2억원으로 제한돼 실제 거래 가능성은 낮은 상황. 양도소득세도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으로 인상될 전망
    2026-08-10 부동산 세금
    • 청약 일정: 8월 19일 3개 단지 동시 1순위 청약 진행,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 가능
    • 충정로역자이르네(중구 중림동): 총 299가구 중 일반분양 186가구,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인근, 분양가 59㎡ 17~18억원대·84㎡ 22~24억원대
    • 써밋 클라비온(영등포구 신길동): 총 812가구 중 일반분양 176가구, 7호선 신풍역 인근, 신안산선 개통 시 여의도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 분양가 59㎡ 기준 16~18억원대
    •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영등포구 신길동): 2054가구 중 취소분 67가구 재공급(1순위 31가구), 분양가 59㎡ 13~14억원대·84㎡ 17~18억원대
    • 3개 단지 총 공급량 429가구
    2026-08-10 부동산
    • 긍정 신호: KDI 8월 경제동향에서 경기판단 상향 — 반도체 수출 7월 전년대비 62.8%↑(ICT 품목 178.2%↑), 설비투자 6월 21.7%↑(5월 9.7%의 2배), 소매판매 6월 4.2%↑(내구재 10.9%↑로 전환), 산업생산 회복(자동차 -5.3%→12.6%, 가전 1.5%→13.1%)
    • 우려 요인: 미국 관세조치가 6개월 만에 재등장, 중동 정세불안 재부상(지난달 소강 후 재거론), 고용부진(6월 취업자 증가 6만3000명으로 1분기 평균 18만3000명에 미달), 물가압력(근원물가 2.5%→2.6%)
    •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가려졌던 대내외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는 양상
    2026-08-10 거시·재정 대외
    • 제도 개요: 정부가 2026년부터 반도체·2차전지·태양광·풍력·핵심소재·AI로봇부품 등 6대 전략산업 제품 생산에 세액공제를 도입, 공제액은 '생산량×기준공제액' 방식으로 산출
    • 정부 자료요구권 신설: 세액공제 규모 확정을 위해 재정경제부 장관이 생산·판매기업으로부터 생산비용·판매가격 등 자료를 요구할 권한을 신설, '그 밖에 필요한 자료' 조항도 포함
    • 기업 우려: 업계는 정부가 고객사별 계약서·할인조건·완성차별 납품가격 등 민감 영업정보까지 요구할 수 있다고 우려 — 정보유출 시 향후 가격협상에서 불리해질 수 있음
    • 보호장치 한계: 개정안은 자료의 경제안보·제도운용·기업비밀 사항을 외부공개 금지하도록 했으나, 국정감사·감사 과정에서의 유출 가능성과 담당자 범위·보관기한·목적외 활용제한 등 구체적 기준이 부재
    • 국제 비교: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은 업무상 필요한 국세청 직원만 자료열람을 허용하고 장부 보관기간도 세법 집행에 필요한 기간으로 제한하는 등 더 엄격한 보호장치를 운영
    • 업계 요구: 하위법령에 자료 접근권자·보관기간·목적외 사용금지·위반시 제재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할 것을 요청
    2026-08-10 거시·재정 세금규제
    • 거래 내용: 코스톤아시아(미국 코스톤캐피탈 한국법인 PEF)가 우진기전 지분 100%를 큐리어스파트너스로부터 인수 — 거래규모 3000억원대 초반
    • 우진기전 개요: 1984년 김광재 전 회장 설립, 전력기자재 유통·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주요고객 SK하이닉스·삼성전자 반도체·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이익 224억원(전년 72억원 대비 약 3배 증가)
    • 인수 배경: AI데이터센터·반도체공장 증설에 따른 전력기자재 수요 급증
    • 업계 동향: 전력기자재 업계가 국내 M&A 시장 핵심 전장으로 부상 — 파워맥스 2000억원(테넷에쿼티파트너스), 서울전선 1500억원→약3000억원(1년만에 2배), 국제전기 2400억원(앵커PE), 이화전기공업 700억원 추가인수 등 유사거래가 잇따름
    2026-08-10 증시·기업
    • 현황: 수도권 산업단지·준공업지역 지원시설용지 내 오피스텔은 250% 안팎 용적률 규제 적용 — 같은 산업단지 내 기숙사·지식산업센터 부속 산업지원시설 오피스텔(400% 허용)과 형평성 논란
    • 업계 요구: 개발업계는 지원시설용지 오피스텔 용적률을 현행 250%에서 400%로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 — 첨단산업일수록 직주근접이 인력 확보의 핵심이라는 논리
    • 배경: 수도권 산업단지 지원시설용지는 토지가격이 높아 250% 용적률로는 사업성 확보가 어려움 → 개발 지연, 노후 건축물 방치, 주거공급 부족과 근로자 주거비 상승의 악순환
    • 정부 정책: 지난 5월 비아파트 공급확대 방안을 통해 일반공업지역 지식산업센터를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오피스텔 전환 허용, 2030년까지 3만3000가구 공급기반 마련 계획
      • 다만 지원시설용지 개발밀도는 그대로 두고 있어 업계는 "공실건물 주거전환은 완화하면서 애초 근로자 주거용으로 지정된 용지는 그대로"라고 지적
    2026-08-10 부동산 규제
    • 메가특구특별법: 청와대가 8월 10일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에서 연내(2026년) 메가특구특별법 제정 추진과 총리실 산하 범정부 협의회 구성을 공식화(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 함께성장프로젝트: 10년간 1조원 규모 투자로 지역 양극화 해소를 목표
    • 지역별 투자: 충청권 246조원 규모 사업 금년 착수, 영남권 107조원 규모 사업 금년 착수
    • 광주 군공항 이전: 2028년 하반기까지 임시 분산배치 완료 예정, 호남 지역 클러스터 구축과 연계
    2026-08-10 거시·재정 정책지원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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