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평 분양가 21억 돌파 — 한 달 새 2억2000만원 상승 (hankyung.com)
- 분양가 수준: 서울 민간아파트 84㎡(국민평형)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21억원대 돌파
- 5월 기준 21억3608만원 — 전월(19억1585만원) 대비 2억2022만원(11.49%) 상승
- 전년 동월(16억1668만원) 대비 32.13% 급등
- 평형별 현황:
- 59㎡: 15억4911만원 — 처음으로 15억원대 진입, 전월 대비 9.58% 상승
- ㎡당 평균가: 2422만원 — 역대 최고치
- 상승 주도 단지: 동작구 고분양가 단지 중심
- 써밋 더힐(84㎡ 29억원대), 아크로 리버스카이(84㎡ 27억원대)
- 전망: 자재비·인건비 누적 부담 + 핵심 입지 고분양가 단지 영향 → 분양가 상승 압력 지속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