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아파트 단지들 리모델링에서 재건축으로 전환 (sedaily.com)
- 핵심 내용: 서울 성동구 여러 단지가 20년 가까이 추진하던 리모델링을 포기하고 재건축으로 방향 전환
- 전환 이유: "비용은 비슷한데 상품 가치가 재건축이 더 높다" — 공사비 상승, 규제 완화, 설계 자유도 우위
- 사례별 현황:
- 대림1차(응봉동): 약 20년 리모델링 추진 후 2026년 4월 조합 설립인가 취소 → 12월 신통기획 자문사업 신청
- 신동아(응봉동): 2021년 리모델링 조합 설립 후 해산 → 공공재건축 논의 중, LH 사전 컨설팅 신청
- 행당대림: 2021년 리모델링 추진위 출범 후 활동 중단 → 재건축 준비위 비공식 운영
- 행당한진타운: 리모델링 계속 추진 중 (주민 동의율 63%, 법정기준 66.7% 미달) — 용적률 294%로 재건축 사업성 제한
- 배경: 재건축 시 평면 구성 자유도·일반분양 물량에서 리모델링 대비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