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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1~14단지 시공사 선정 착수 — 총 사업비 30조 (hankyung.com)

  • 핵심내용: 목동신시가지 1~14개 단지 전체가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고 시공사 선정 경쟁에 돌입, 총 사업비 30조 원 규모 서울 서남권 최대 정비사업
  • 건설사 경쟁: 대우건설·롯데건설·GS건설·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씨 등이 단지별 홍보관 설치, 7월 초 갤러리·라운지 개설 예정
  • 7단지 현황 (최대 경쟁 단지):
    • 기존 2,550가구 → 4,335가구로 재건축
    • 2026년 6월 7일 조합장 선출 완료
    • 7월 10일 전 조합설립인가 승인 목표
  • 시간 제약: 2030년 11월 항공기 고도제한 기준 도입 전에 사업시행인가 필요
    • 미취득 시 계획 중인 41~49층 고층 설계 불가
  • 가격 동향: 목동7단지 전용 74㎡, 지난해 12월 21억 1,500만 원 → 최근 27억 5,000만 원 (약 3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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