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창구직 8.5% 줄고 전문직 14.3% 늘었다 (hankyung.com)
- 인력 구조 재편: 2022년 3월~2026년 3월 5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총 임직원 6만 7,272명 → 6만 3,586명 (5.5% 감소)
- 영업점 직원: 4만 4,132명 → 4만 389명 (8.5% 감소)
- 점포: 2021년 4,188개 → 2025년 3,749개 (439개 폐쇄)
- 전문직 확대: AI·디지털 전문가·변리사 등 1,810명 → 2,069명 (14.3% 증가)
- 희망퇴직 급증: 2025년 2,470명 (전년 1,987명 대비 24% 증가)
- 신한은행, 희망퇴직 대상 연령 40세로 완화 후 신청자 541명 (전년 대비 2배)
- 채용 방향: 대규모 공채 축소 → 산업분석가·바이오·양자컴퓨팅 전문가 수시 채용 확대
- 배경: 비대면 모바일뱅킹 확산 +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 대규모 은퇴 예정